며칠 전 문제아에게 문제부모있었다는 이야기를 했다.
문제부모가 하는 짓들을 고대로 따라서 행동하기 때문이다.
게가 아무리 횡으로 걸으면서 자식들에게는 그러지 말라고 해보라.
여전히 꼬마게들도 횡으로 걸을 수 밖에 없다.
17개월된 2호기(남)가 거실의 앰프 스위치를 발로 끄는 모습을 보고
기절할정도로 웃었는데 내가 꼭 그러기 때문이다.
억지로 열심히 공부를 시키는데는 한계가 있다.부모가 공부해야한다.
자식들에게는 본보기를 보이는 수 밖에 없다.
이쯤에서 자랑질






(통일로인근)를 다녀왔습니다. 







Comments
어케요+_+ 너무 귀여워요^^
저 오동통한 살을 만져보면 정말 기분이 좋답니다.